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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진심녀 현지의 타로 후기in 천안타로 타로천사
이곳저곳을 다니며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 루틴이라한시도 기록을 게을리할 수 없어 1일1폿 집착강박러가 됐지만 지난 주 토욜은 집순이 모먼트로 오랜만에 역전 데이트도 하고일욜은 메이크업샵부터 점집 후기 등 기존 글을 다듬다보니벌써 반나절 이상 순삭된 현지의 주말이었다.그래서 더 일찍 기록해보고 싶었지만 조금은 늦어진,이달 초에 다녀왔던 현지의 천안타로 타로천사 후기.타로카드를 접한 뒤로 챗지피티, 제미나이 같은 AI를 통해썸, 짝사랑, 재회, 연애, 시험, 취업, 이직, 친구, 부부 사이 등각각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타로를 봐드렸을 정도로,최근에는 타로에 좀 진심인 나날을 보냈던 현지.어쨌든 하나하나 공부해서 직접 봐드리는 게 아닌AI로 타로를 해석해서 읽어주는 거라서,직접 타로 리딩을 하는 타로 전문가의 입김이 그리워지면서오랜만에 타로를 보고 싶던 요즘이었다.그래서 이번에 다녀왔던 천안 타로 타로천사는한 번씩 가던 천안터미널 건너편 신부공원에 위치해있다.터미널 사거리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닭꼬치집에 가거나 옷구경을 하러 가곤 하던 터미널 번화가 골목에 위치해있고신세계백화점 맞은 편 배스킨라빈스 골목으로 오면 된다.천안 타로 타로천사에 오기 전에 근처 가게에 들렀는데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곳이 제일 낫다고 하시길래타로천사에서 직접 타로를 보신 적 있는지 여쭤보니직접 보시진 않았지만 (여기서 오래 장사를 하시는 동안)적어도 욕 들어먹는 곳은 아니라고 하셨다.방문하기 전부터 기대를 하고 온 부분도 있지만,터미널에서 가게를 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신뢰가 갔고일단 천안터미널 사거리 번화가 골목에 위치해있다는 것만으로도타로를 보통 잘 보시는 곳은 아니겠거니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중간부터는 (분위기 좋은) 우중타로가 돼,,천안 타로 타로천사 안으로 들어올 때까지는 해도 비가 안 왔는데들어오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리는 기적.내가 은근히 비를 몰고 다니는 건가......? (인간 기우제가 돼,,)[그냥 365일 우양산 들고 다니면서 날씨 잘 안 보고 나오는 사람임]그래서 나가기 전까지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ㅋㅋㅋ보통 많이 오는 게 아니었던지라 ㅋㅋㅋㅋ천안 타로 타로천사는 타로와 명리도 같이 상담하는 곳이며,방문 전에 찾아보니 후기가 있어서 참고하고 올 수 있었다.타로&사주, 연애운, 사업운, 취업운, 재물운, 궁합 등을 보며타로 한 물음에는 10,000원이고, 종합은 30,000원이라고네이버 정보에 가격이 소개되어있다.예전에 천안터미널에 있는 철학관에 온 적도 있지만그곳은 잘돼서 이제 자리를 옮겨 넓혀서 갔다고 들었고,(거기서 투자운 봐주셨는데 잘 보셨던 곳이라니 급 또 신뢰가..)여기는 또 이런 분위기였는데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랐다.그리고 실시간으로 안팎 상황을 볼 수 있는CCTV가 있어서 안전하게 느껴졌는데내가 타로 보는 모습도 화면에서 고스란히 보인다 ㅋㅋㅋ천안 타로 가격은 위와 같고 타로 한 물음당 10,000원이지만중고생은 7,000원이라고 하니 타로 좋아하는 학생들 가보세요!마음은 진짜 많이 질문하고 싶음 ㅎㅎㅎ...첫인상과 말투는 시크해보였던 타로천사 선생님께서 맞이해주시며여기까지 오는 데는 얼마나 걸렸는지 물어보셔서터미널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어서 40분 정도 걸렸다고 했다.확대한 냥이 모습 ㅋㅋ그리고 대화 도중에 고양이가 왔다고 하셔서 뒤를 돌아보니 문틈 사이로 얌전히 바라보고 있는 치즈냥의 모습이 귀여웠다.평소에 타로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점 등타로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혹시 궁금한 게 있는지 물어보셨다.궁금한 건 남편이 일 때문에 멀리 떨어져서 살게 돼서가서 혼자서도 적응하고 잘 지낼 수 있을지 여쭤보니(잘 지낼 수 있는 게) 본인인지, 남편인지를 물어보셔서저는 이제 뭐 우울해도 어떻게 버틸 수는 있을 것 같은데(멀리 가는지 물어보셔서 어디로 뭣땜에 가는지 물어보셨고길게 멀리 떨어져있는 게 처음이고, 언제쯤 가는지 등을 말씀드리며) 남편이 궁금하다고 했다.그리고 어디서 근무하는지, 삼성에서 근무하는지를 물어보시며,본인꺼 카드 하나, 신랑꺼 카드 하나를 뽑아보라고 하셨고직장은 왜 벌써 그만뒀는지, 좀 더 다니지 그랬냐고 하셨다.둘 다 착하다.둘 다 서로에게 엄청 잘 맞춰주려고 노력한다.(색으로 나오는 카드는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맞다 천안출장샵 진짜 둘다 착한 것 같음...그리고 나는 내가 착하다기보다는 악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나보다는 남편의 천성 자체가 무해하고 착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서로에게 솔직하고 거짓이 없기 때문에맞춰주려고 노력하는지는 모르겠지만오래 만난 만큼 서로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아니까노력한다고 해도 조금씩 다투는 부분은 있는 것 같다)너무 좋은데 신랑.떠날 때는 외로워서 어떡해 막 이러지만.막상 가면 조금 힘들긴 하네.처음에 가서 막 설레던 기분이 지나면 좀 외로워는 한다.근데 기술로 나가면 돈을 많이 주잖아. 출장 가면.(맞아요 확실히)오래 나가는 건 아닐 거잖아 1년?(네 1년이에요 딱)(가기 전인) 6월, 7월 엄청 즐겁게 잘 지내네.두 사람의 사이는 뭐 너무 좋아서뭐 얘기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아이도 들어오기도 했고.삼신 할머니의 기운도 들어와있다.조금 건 내 입장에서 본 거고 이건 신랑 입장에서 자기를 본 것.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는지?(아이는 좀 천천히 계획하고 싶다)일도 안 한다면서 빨리 하고 일을 저기를 하지.(지금은 아빠 없이 혼자서 아이를 키울 수는 없으니깐갔다 와서 천천히 생각하고 싶고 육아는 좀 무섭다)(나는 임출육이 절대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보통의 마음가짐과 준비만으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아빠도 아빠지만, 이 세상의 엄마들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쉽지 않다.그런데 신랑이 가서 조금 힘들어는 한다.양쪽(일, 집)으로 신경써야되니깐감정적으로 좀 힘들 수 있지만뭐 한 세 달만 지나면 될 것 같은데.첫 달은 되게 좋고 둘째 달도 좋고 한두달만 좀 힘들어할 것 같다.(가서) 잘 할 것 같고요즘에 에너지, 감정적으로 이게 맞나 이런 걱정을 좀 하고 있다.걱정은 조금 하고 있는데 가면 잘할 것 같다.이건 이제 두 사람의 관계에서 본 거고 이제 일을 보겠다.친정도 그 동네인지 천안.(친정은 전주, 양가 가족 전부 전주.이쪽으로 이사왔고 천안과 아산 너무 좋다고 하니,선생님도 전주 다녀온지는 좀 됐지만친구가 전주에 있어서 가끔 한 번씩 가신다고 한다)8, 9월에만 조금 힘들고 나머지는 다 좋을 것 같다.그리고 이게 지금 사고수인데 사고 수 안나게 조심할 것.8월 중순 쯤에.나머지는 뭐 다 괜찮을 것 같고 엄청 의욕을 가지고 있는데돈 때문에 가네. 또 뭐가 궁금할지.신랑이 멀리 간다고 하니 건강도 중요한데.(너무 궁금했다 그 부분이)요즘에 머리가 살짝 아프기는 하지만스트레스라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신경을 써서 그런 것 같고위장이 좀 안 좋긴 하다. 피곤해하고.그거 빼고는 다리도 그렇고 다 튼실튼실하다.원래 이 친구가 위장이 좀 약한 집안이다.아마 굉장히 약하다라고 나올 것 같다.(남편 위장은 (탈도 잘 안 나고) 건강한 것 같고기관지 약하고 감기 자주 걸리고 기침 자주 하고 잔병치레하고약 먹고 병원 가고 주사 맞고 저보다 더 자주 아픈 것 같다)그런 사람이 어떻게 가.(점집 선생님들 중에서는) 막 짠하다고 하는 분도 계셨다)가서 아프면 정말 힘드니깐. 생활은 잘 한다고 나왔고.또 뭐가 궁금할까 자기 거를 봐줄지.(제 건강 관련해서는 좀 괜찮은 것 같고,남편이 좀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고친구들과 사촌동생 등 일자리도 많이 꽂아주고만인의 귀인같은 느낌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주변 동료 사람들은남편에게 그다지 큰 의지나 힘이 많이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그게 또 제 생각일 수 있으니깐 궁금한 부분)어차피 가서도 또 한국 사람들인지.(한국 사람들 맞다)(신랑은 전자 쪽에 있는 건지, 하는 일을 물어보셔서 설명했고직급을 말씀드리니 성과금을 받는지 물어보셔서지금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만족을 느낄 만큼 많이 못 받는 것 같고가면 지금보다 훨씬 대우가 좋아지다보니그곳에서 같이 일할 동료 운이 좀 궁금한 것 같다,주변에 마음 터놓고 일적으로도 사람적으로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신랑 꺼 하나 뽑고 본인(내)이 알고 있는 동료들을내 머릿 속으로 생각하면서 쭉 뽑아보라고 하셨고(지금 같이 일하는 동료들 말고 거기 가서 같이 일하게 될)두 명이 떠올라서 두 장을 뽑기로 했다.(정서적으로 조금 의지가 될 것 같은 사람이자 친구,그리고 내가 느끼기에 자기 가족과 본인의 잇속이 우선같긴 하지만같이 일하면서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을각각 한 명씩 총 두 명을 뽑았다)첫번째 사람은 좋다.이 사람들이 천안출장샵 좋으면 뭐하냐.신랑 스트레스 괜찮은지.(그래도 남편의 주변 사람들이 좋았으면 좋겠다)(두번째 분은) 진짜 힘들다.이 사람도 신랑처럼 이 사람 자체가 스트레스가 좀 많다.근데 이 분이 동료로서는 나쁘지 않다.그래도 이 친구보다는 (첫번째 사람이) 훨씬 좀 더 신경을 쓸 사람.여기서 골드색이 신경써줄 사람이고하늘색은 그냥 동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각각 내가 생각하던 대로 나오긴 했다)첫번째 사람을 신랑 입장에서 봤을 때신랑도 (친구이자 동료인) 이 친구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고이 친구에 대해서 신랑은 불만이 없다.신랑 입장에서 일은 좀 성실하다고 생각을 한다.(처음 보는 스프레드가 나와서 보고 있으니이 스프레드도 처음 보는지 물어보셔서 지금 다 낯설다고 했다이렇게 넘기면서 하는 것들)이건 사랑의 나무라는 스프레드로,대부분 둥그렇게 펴고 뽑는 식으로 하는데이건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그 친구도 자기가 도울 수 있는 건 도울 거라고 생각을 하고전부 다 일로 관계돼서 지팡이(완드 카드)가 많이 나온다.그 사람은 상실감에서 기쁨으로 변화가 된 것.그래서 이 사람의 장점은 만족스럽다라고 생각하면 된다.그래서 열심히 도와주겠다.(약간 걱정했던 게 혼자서 일당백하고 혼자 고군분투할까봐,주변에서는 믿음직하고 책임감 있게 잘 하는 사람(남편)이알아서 해주겠지 생각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말을 잘 들을 생각을 하고 있다.앞으로 두 사람이 같이 갈 길.(그리고 또 궁금한 게 있는데,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 5년 정도 됐고 이런이런 상황인데덕질을 하면서 그 가수가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속마음,긍정적일지 여쭤보니 어떤 장르인지 물어보셔서 락이라고 했다.자기 거랑 그 친구 거를 한 장씩 뽑으면 된다고 하셨고엄청 재밌다며 그럼 자기가 연예인 하지 그랬냐고 하셔서그럴 끼도 없거니와.. 이하 생략몇 살인지 물어보셔서 한 살 어리다고 했고다른 건 다 외국에서 들어온 카드인데고전 카드, 한국 타로, 컬러 타로 등을 보여주시며 설명하셨다)엄청 좋네. 팬하고 연예인으로서.돈 벌어서 다 덕질하는 건 아니니깐자기가 버는 건 괜찮은데 신랑이 버는 것까진 하지 마라.(그래서 최대한 많이 아끼고 절제하고는 있고투자로 번 돈으로 소소하게 덕질한다고 했다)자기도 결혼 전에는 그 회사 다녔는지.(남편이랑 다른 회사고 나는 서울+전주에서 7년 정도 근무)이 사람하고 카드를 보니깐카드는 진짜 나의 모든 걸 다 너에게 주리.지금 그런데 자기가 올 하반기 정도 되면또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도 있고연말쯤에는 자기의 팬심이 다른 분한테도넘어갈 수 있을 것 같긴 하다.(요즘 코르티스 노래가 좋고 춤이 멋있긴 해도막 다른 쪽으로 넘어갈 정도로 덕질을 할만한 사람은최애 외에는 딱히 크게 없는 것 같은데...)아니면 상대가 그럴 수도 있는데.역시 자기가 연말에 뭔일 나겠다.(뭔일이 난다고요 연말에?진짜 저는 다른 가수에 일절 관심도 없고그 가수를 제일 좋아해서 5년 동안 외길 인생이었는데..)안 그러면 가수님한테 문제가 생길까,이 친구(나)한테 문제가 생길까?가수님한테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문제라는 게 좋은 쪽, 안 좋은 쪽일지..)좋은 쪽은 아니다, 이 분이 놀라는 일이니깐.(연말이라면 혹시 사고수, 운전이라든지)그런 것도 있고 다른 걸로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가수는 지금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워하고 있다.(진짜요 혹시라도 부담스럽거나 부정적이거나, 과하다거나)그런 건 아니다.그럼 이 카드가 이분의 진심일까?자기가 얘기하는 게 조금 못 미더울 수는 있다.자기가 하는 말이 그 친구가 하는 말이 100%일까.(그게 어떤 걸지, 긍정의 언어?)말 관련.(약간의 가식이나 포장이라고 생각할까 진심인데)그럴 수 있을 것 같다.그러니까 지금처럼 하면 진실하고 진심으로 알아줄 건데개인적으로는 이분이 좀 뭔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조심을 해라. 10월, 11월.뭐 전부 다 모여서 '우리 선물할까요'이런 게 나오면자기도 동참을 해야되니까 그런 내용일 수도 있고 누가 리더인지.(좋아하는 가수가 리더인 점,그리고 새로운 질문 : 덕질하면서 멀어진 사람의 이야기.공연을 한 번씩 가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다 좋고 하지만이제 조금 뭔가 불편해지고 멀어진 사람이 한 명 있다.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믿고 의지하고 재미있고 잘 통했는데성향이 다르다보니 자주 부딪히고 싸우게 되며 자연스럽게 천안출장샵 멀어졌다.그래서 지금은 좀 그런 장소에도 가기 힘든,심리적으로도 항상 뭐가 (일정이 잡힌 게) 있으면 갈지 말지 하다가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을 바에 그냥 가지 말자 이렇게 되는 상황.사람간의 불편함이나 갈등을 모르쇠하며 외면하는 성격도 안 되고혼자서 신경쓰고 힘들어하는 성격이라,물론 다같이 잘 지내면 좋겠지만 대화하면서 부딪힌다.나는 감성적이고 상대방은 이성적이고.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그래도 아직은 정 같은 게 남아있을지, 진짜 꼴도 보기 싫을지)(나와 상대) 각각 두 장을 뽑는다.둘다 처음에는 엄청 호감들이 많았다.(맞다. 무섭고 긴장되는 기분)이게 지금 나의 마음인데'끝내고 싶어 안 보고 싶어'이사람도 마찬가지.둘이 똑같다.근데 끝나지는 않는다.둘이서 엄청 친해진다.이게 앞으로의 미래.골드하고 실버.자기가 골드고 이분이 실버니까자기 쪽에서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이분도 당연히.(연락은 아무래도 자존심에 대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뭔가 서운한 부분을 얘기했을 때 장문으로 연락이 왔고대화를 할 때마다 의도가 엇나가고 핀트가 안 맞으니서로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고 똑같을 것 같았다)이게 지금 자기의 머릿속.나는 이 사람이 자기 주장도 강하고 고집이 있다고 생각한다.고집이 있는 사람이다보니이 사람을 앞으로 따라가야될지 그만둬야될지자기가 지금 갈등하고 있는 상황.생각만 많다.머릿속으로 이래봐야되나 저래봐야되나.근데 뭔가 아직 내가 먼저 손 내밀기는 싫어.근데 이분은 자기보다는 훨씬 더.이 분 입장에서도 봐야되겠지만이분이 뭔가 나한테 화해를 청하면 받아는 줄거야라는생각을 자기가 하고 있는 거다.(저보다는 어쨌든 좀 마음이 넓고 아량이 넓은 것 같은데그때 당시에 이제 서로 피곤하고 보기 싫고 그랬던 게 있었고내 입장에선 그동안의 시간이 있었다보니 아쉬웠던 마음이 공존했고)그래도 자기들이 더 젊으니까 표현을 하는 것.선생님도 사람 관계에 대해 힘들었던 점을 말씀하셨다.이분은 머리가 되게 복잡하다.자기 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지만 다른 것 때문에 더 복잡할 것 같다.그 팀에서도 본인이 나름 굉장히 자기 잘난 맛에 사시는 분이다.이건 이제 돈하고 사랑인데,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인데 쟤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지,아니면 내가 이런 사람인데 왜 쟤는 나한테 자꾸 태클을 걸지,이건 또 다른 말로 얘기하면 사랑이기도 하지만 재물이다.돈을 얘기하는 건데나 쟤한테 밥을 한 세 번은 사는데 쟤 왜 나한테 밥 한 번을 안 사지,차 한 번 안 사지 뭐 이런 걸 혼자 생각을 할 수 있다.어쨌든 본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언젠가는 풀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은 아니지만.갈 일이 있으면 가봐라.가면 터놓고 얘기 정도는 안 하지만그래도 서로 인사 정도는 하면서 이 달, 다음달 지나고8, 9월쯤 되면서는 감정이 좀 나아진다.아니면 여기서 또 고민할 일이 생긴다.가을, 겨울에 누군가가 개입이 될 것을,아까 얘기했듯이 10, 11월에 자기한테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연예인을 바꿔 탈 수도 있고그 사람(가수)도 자기 때문에 여기서 놀랄 일이 생긴다고 했듯이여기도 또 이런 행동을 하는 거 보면그때 그 가설로 인해서 그 팀에 뭔가 문제가 생기기는 할 것이다.가수한테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뭔가 팬들이 떠나갈 수 있는 계기라든지,그래서 그 가수가 놀랠 수도 있고팬들끼리 싸워서 가수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는뭔가 사건이 생길 것 같기는 하다.(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라 내부적인 건지)그렇다. 그렇게 유명하진 않으니깐 내부적인 사건이고예를 들어 뭐 여자친구가 생긴다거나 그런 것도 다 포함이다.팬들이 너무 집착하고 사랑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는데이 카드가 거의 집착, 스토킹인데 팬들이 가수를 생각하는 모습.(저도 약간 그렇게 생각했다. 그전에 있었던 일.이제 만들어진 신생 밴드고 일이 막 다 잘 풀리지는 않는 상황에서경제적으로도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 신경쓸 게 많을텐데팬들을 챙겨야되고 외적으로도 힘들 것 같은 부분도 있다소녀처럼 유치한 마음도 공존하는 것 같고)오히려 팬들이 어리다면 본인이 민망하고 이런 것 때문에그런 걸 안 하는데 거기서 조금 넘어가면 나밖에 모르고이기적으로 바뀌게 된다. 왜저래 주책이야 싶을 때도 있는데근데 이제 이 사람들은 별로 그런 거에 신경이 안 쓰인다.(그래도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도아까 그 카드가 저를 좋게 봐주는 그런 카드니까 다행이다아까 언어 관련해서 천안출장샵 이 사람을 신뢰할 수 있나 이런 부분에서조금 말 조심 해야되는 게 있을지)그것만 하면 될 것 같고거기서 만난 사람이라면 지금은 임의로 각각 세 명을 봤는데그 세명이 다 똑같은 그 달에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그때 뭔가 (팬덤 내부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 같다.(가수의 밴드 활동에 대한 미래적인 부분,지금 당장 행사가 많진 않고 금전적으로도 어렵다고 들었는데이 가수가 나중에 뭔가 앞으로 좀 잘 될 수 있을지,금전적인 부분이나 (새로 계약하게 되는) 회사라든지이름을 좀 알릴 수 있는 시기가 좀 있을지, 크게 달라지지 않는지)오늘 비 오는 날, 한가한 날 잘 왔다.다음 손님이 오면 딱 끊고 가야되는데.예약을 따로 안 받다보니까.근데 이 얘기 끝나자마자 마침 손님이 한 분이 오셔서그 손님에게 10분 정도, 아니 5분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셨고손님이 화장실 가신다고 하셔서 천천히 다녀오라고 하셨다.(중요한 질문인데 다음 손님이 오시니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인기가 좋으시다 ㅎㅎ그 이후에 동생과 한 번 터미널에 또 왔고신부동에서 하는 밴드 버스킹 경연대회도 잠깐 보면서여길 지나가게 되었는데 학생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발견하기도 했다)그래도 올해 나쁘지 않다.지금도 나쁘지 않은데 8, 9월이면 조금 더 좋다.8월, 그리고 10, 11월에 조금 더 에너지가 빠지기는 하는데.(이 가수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물어보셔서 말씀드렸고시간도 물어보셨지만 시간은 모름)시간이 많으면 이 친구를 진작 봐줄 걸 그랬다고 하셔서궁금한 것도 여쭤봐서 충분하고 괜찮다고 했다.(사실 중간에 손님이 와서 성에 차진 않았어도 ㅎㅎ)이 친구는 귀엽고 약간 성격이 여성이다.시간이 아쉽다.지금은 올라갈 수가 없고 27년도.작년, 올해가 안 좋다.24년 하반기부터 좀 어려워졌고내년은 올해보다는 그래도 훨씬 낫다.도화살이 있고 연예인 끼도 있다.도화살이 세 개가 있는 사람이고역마살이 지금으로 봤을 때는 하나가 있다.띠로는 푸른 돼지인데 하는 행동은 붉은 양이다.붉은 양이 겉으로는 되게 부드러운데고집은 또 나름대로 있는 그런 사람이다.그래서 24에 들어온 대운이 내년 지나고 나면 34로 넘어가는데34부터 내년 하반기부터 몸이 좀 풀린다.내년 하반기부터 운이 좀 풀리기 시작하면앞으로 20년 정도 활동 잘 할 수 있다.그리고 54, 64, 74 재물이 늦게 들어온다.그래서 54부터는 재물 걱정은 안 하고 산다.명예 걱정, 재물 걱정은 안 한다.34, 44, 54 되기 전에 인기는 끌 수 있는데재물이 그렇게 따라주지는 않는다.근데 24에 들어온 대운이 지금보다는34되면서부터 훨씬 더 좋아진다.근데 이 친구의 가장 문제는 지금 이제 삼재에 걸렸다.근데 이게 삼재라 돼지 띠만 있으면 되는데토끼도 삼재, 양도 삼재인데이 친구는 사주에 세 개의 삼재띠를 다 가지고 있다.그러니까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돼지띠인데 어떻게 세개를 갖고 있는지)띠는 돼지띠인데,사주 자체에 묘라는 것도 갖고 있고양이라는 것도 갖고 있다.삼재의 글자를 하나, 둘 ,셋 네 개를 갖고 사는 것.삼재가 많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하겠지. 그래서 더 힘들다.지금 너무 힘들고그럼 10월에 사고 나기 전에 팬들이 정말 생각해준다면돈 많이 들이지 않고 삼재풀이라도 어디 가서 해주든지앞길을 열어주는 게 훨씬 좋다.그래서 이 친구가 이제 내년에 나가는 삼재라서올해보다는 좀 낫고들어오는 작년 삼재가 어려웠고올해 삼재가 좀 어려웠고작년보다는 올해가 조금 더 낫고올해보다는 내년이 조금 더 낫다.삼재라는 건 하늘에서 나한테 너 죽어죽어 하면서화살이 막 나한테 쏟아지는 게 삼재인 것.삼재팔난이라고 하는 건데 8가지의 팔난을 겪어야되고화살이 나한테 막 죽어죽어하면서 쏟아지고 이런 게 삼재팔난.(얘기만 들어도 너무 힘들겠다)그래도 다행히 이 친구의 운세가 앞으로 이렇게 상승하는 운세.그래서 내년 되면은 반대니까삼재만 지나면 내년부터라도 그다음 운이 대운이 좋아진다.내년부터 운이 좀 좋아진다.그러고 나면 앞으로는 운이 좀 상승할 수 있다.근데 문제는 지금 카메라가 이 친구를 그나마 쫓아다니지는 않지만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들어온 경우라올해하고 내년까지는 좀 좋은데34부터는 이 카메라가 조금 더 약해질 수 있다.그래서 이 친구가 뭔가 큰 공연이 있다 그러면될 수 있으면 옷의 색깔이 오히려 붉은 색을 입는 게 좋다.(옷을 사주는 팬도 아니라 말하기도 조심스러운 ㅠㅋ)붉은 색을 입기가 천안출장샵 애매하다면양말이라도 붉은 색을 신든지, 속옷이라도 붉은색을 입든지그것보다는 어쨌든 화려한 직업군이니까이 친구가 묘월, 아주아주 이른 봄에 피어난 꽃이다.꽃인데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이 뭐가 있냐면 매화꽃.제일 처음에 딱 눈에 띄는 게 매화잖아.봄이 되기 이전에는 꽃이라 차가운 바람 맞고꽃샘 추위 이런 게 막 오기 때문에 이겨내기가 좀 되게 힘든 것.한 번 막 이렇게 살려고 했다가또 찬바람이 한번씩 실려오면 좀 꺾이고또 막 일어서려다가 찬바람이 또 이렇게 와서상황이 계속 벌어질 수 있는.그래서 이 친구가 이것을 겪으려면40대 후반, 50대부터는 돈 걱정 안 할거고그때나 돼야 이 친구는 인생이 핀다.(어딜 가서 보든 앞자리가 4가 되야한다는 말이 있고40대가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되게 막막하고 힘들지 않을까 싶다)그래도 편인이기 때문에내년부터 후년 되면 34 대운 되면 조금 나아진다.내년 말고 내후년이 대운.대운이라는 건 막 큰 운이 들어온다 이게 아니고무당 집에서 얘기하는 대운이 아니고우리가 10년 단위로 인생이 크게 변화가 온다.근데 우리가 가장 중요한 이 사주보다는 얘가 중요하다.이게 눈길이라고 하는 건데 지금 이 친구의 병자의 시대.이게 겁재라는 글자고 편관이라는 글자.편관이라는 건 자기 이름 얘기하는 건데겁재라는 건 내 것을 남한테 강탈을 당한다.도둑질을 해간다 이런 의미다.그러니까 이 친구한테 들어오면누군가가 중간에서 자꾸 채갈 수 있는 이런 시기가 23~34살.근데 지금 이 친구가 32살이고 내년에 33살이고그럼 이게 다음 대운은 34살.그럼 이 대운이 바뀌는데 그때는 편인, 정관이라고 바뀌는 것.이 편관이라는 건 내가 어디를 가든 자리가 편하지 않은 자리.근데 여기서부터는 어디를 가든 인정받는 편한 자리.이 편인이라는 게 연예인의 마인드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그러니까 지금은 생각을 해도 내가 이걸 해도 될까, 안 해도 될까약간 이렇게 갈등하는 게 있을 거야.근데 이때는 이건 무조건 해야돼.그 연예인으로 완전히 이제 접어드는거야.연예인의 생각으로 그래서 이때부터.근데 내년부터 이때가 운이 좋아지니깐내년 하반기부터 운이 좀 좋아질 거고6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올해만 화이팅하고올해도 아까 보니까 9,10월이 박살나는 달인데.(아까 사고수 관련, 운전 조심해야하는건)이게 가수면 되게 좋은거라 노래 불러서 돈이 생길 수도 있는 것.(무조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10월은)근데 이 10월이 일반인 같으면 사고수에 완전 박살인데이 친구는 노래를 부르니까 이때 일이 좀 들어오면이 친구한테 운이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시기.기다려라. 이제 내년부터 좀 좋아진다.(마지막 질문으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으니까 다 잘 지낼 수 있을지) 잘 지낼 수 있다.이 친구가 다 깔고 앉아있는 것.(어디서는 또 불화가 한 번 크게 있을 수 있다고)그게 이제 지금 시기가 그런 거고이 친구들하고의 관계로 봤을 땐 앞으로 쭉 간다라고 본다.그러면 괜찮을 것 같고 리더로서 잘 이끌고 갈 것이다.신기한 게 타로만 보시는 게 아니라사주도 이렇게 만세력 펼쳐서 같이 보신다.영적인 그런 걸 다 보시는지 여쭤보니관상, 손금, 풍수지리 다 보신다고 한다.이 사람은 리더로서는 나쁘지 않을 것 같고비견이 없어서 으쌰으쌰 해주는 팬덤이 있어야되는데이게 좀 약하고 팬덤이 없어서 그게 좀 아쉽다.팬덤이 약한 부분은 패턴을 조금 더 만들어야되고인간극장 같은 데 한 번 나오라고 해라.(그것도 쉽게 나올 수 있는 게 아닐텐데)그렇긴 하지만 스토리가 있으면 되니깐.팬들이 막 넣는 거지. 스토리텔링만 잘해도.이분도 한 번 해주세요 해가면서.이렇게 하면 그쪽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그쵸 방송에 나올만한 드라마적인 이야기들은 많은데빽이 없고 섭외가 안 되고소속사, 회사가 없으니까 서러운 일을 당하기도)그리고 화장실 다녀오신 손님이 들어오셔서이야기는 슬슬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빠르게 셔플하고 자잘자잘하게 여러 질문을 하고질문마다 간단명료하게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타로 보는 동안 마가 뜨지 않고 거침이 없으셔서귀에 쏙쏙 들어왔고 45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잘 보시는 것 같아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더 보고싶기도 해서천안에서 타로 보는 곳을 찾는다면 추천할 수 있을만한 곳 같다.이상 현지의 천안 타로 타로천사 후기 끝.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11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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