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시계 쇼핑 어디서 할까 빅카메라·로프트·KUOE·해밀턴 직접 돌아본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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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명품시계 고르기'두번째 후기다.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이자,제일 열심히 고르고 있는 쇼핑템은 바로'인생 첫 명품 시계'지난번에 불가리, 론진, 오메가에 다녀와서후기를 작성했는데,요즘 매일매일 서칭하며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쇼핑 위시리스트가 있다. 바로 나를 위한 선물인 '인...이번에도 기록용으로까르띠에를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려 한다.신중하고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인생 첫 명품 시계평소에도 시계는 좋아했지만 막상 '첫 명품시계'를 사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고민되는 게 많았다.한두 푼 하는 물건도 아니고, 아무래도 오래 사용할 생각으로 고르는 거라서 단순히 예쁜 것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는 내가 실제로 자주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인지, 손목에 올렸을 때 잘 어울리는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지,나이들어서도 쓸 수 있을지 까지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지난번에도 여러 브랜드를 둘러보면서 시계를 직접 착용해봤는데, 그때는 아쉽게도 방문하지 못했던 곳이 있었다.까르띠에여기는 진짜 오픈런이 아니면,갈 수가 없는 거 같다.그래서 이번에는 여기 클릭 마음먹고 까르띠에 매장에 오픈런으로 다녀왔다.사진으로 볼 때와 직접 손목에 올려봤을 때 느낌이 정말 달라서, 역시 시계는 가능하면 직접 착용해보고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에 총 4가지 시계를 차봤는데하나씩 남겨봐야지나의 로망, 팬더 드 까르띠에(다이아몬드)처음 손목에 올려본 건 팬더 드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버전이다.스틸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정사각형 시계.사실 까르띠에 시계를 생각하면 내가 가장 먼저 떠올렸던 이미지와 비슷했다.사각형에 가까운 케이스에 로마 숫자가 들어간 다이얼, 그리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베젤까지.사진으로 봤을 때는 조금 화려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손목에 올려보니 생각보다 훨씬 단정했다.특히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예뻤다.시계 자체는 존재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너무 '나 명품시계야!'하는 느낌은 아니어서주얼리스러운 시계로 오히려 데일리로도 괜찮겠다 싶었다.다이아몬드가 들어가니까 손목을 움직일 때마다 은근하게 반짝이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무엇보다 이런 디자인은 캐주얼한 옷에도 잘 어울리고, 조금 차려입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홈페이지 방문 포인트가 될 것 같다.'예쁘다 + 까르띠에 답다'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시계.커리어 우먼에게 어울리는 듯한탱크 프랑세즈 워치두 번째로 착용해본 건 조금 더 직선적이고 깔끔한 느낌의 탱크 프랑세즈 워치다.같은 사각형인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던 시계.첫 번째 시계가 다이아몬드 덕분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이었다면, 이 시계는 훨씬 담백하고 세련된 느낌.같은 로마 숫자 다이얼인데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형태 때문에 분위기가 꽤 달랐다.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의 가장 큰 장점은 옷을 정말 덜 탈 것 같다는 것.니트나 셔츠처럼 캐주얼한 옷에도 잘 어울리고, 출근할 때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았다.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없는 만큼 오히려 시계의 형태 자체가 더 잘 보였다.'매일 차는 첫 시계'라는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런 심플한 디자인도 상당히 매력적이었고,커리어 우먼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시계였다.처음에는 화려한 시계에 마음이 갔다가도, 막상 손목에 올려보면 또 이런 기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는 것...첫 명품시계 고르기가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것인 것 같다깔끔한 sites.google.com 팬더 드 까르띠에이번엔 다이아몬드가 없는 버전인팬더 드 까르띠에.프랑세즈를 껴보니다이아가 없으면, 시계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다이아가 없는 버전도 껴봤다.다이아몬드가 빠지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반짝이는 베젤 덕분에 조금 더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다면,다이아가 없는 버전은....좀 더 깔끔하고 시계판에 좀 더 집중하게 되는 듯 했다.그리고 베젤도 그렇고, 시계줄도 그렇고이미 충분히 반짝거려서다이아몬드가 빠졌다고 휑하거나 그런 느낌은 1도 없었다.오히려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는이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느낌 특히 사진을 찍어보니 시계가 손목에 꽤 예쁘게 올라와서 한참 사진을 찍었다...ㅎㅎ실제로 보면 진짜 이뻐서계속 눈이 간다..우아함의 정석, 베누아마지막으로 차본 건 베누아골드 케이스에 블랙 가죽 스트랩이 조합된 타원형 디자인. 세 가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시계였고,손목에 올리는 순간 분위기도 확 달라졌다.베누아는 사실 내 리스트에 없었는데,왜...이쁘지...?앞의 시계들이 까르띠에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었다면, 이 시계는 조금 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시계 쇼핑 강했다.특히 타원형 케이스가 손목선을 따라가는 듯해서 생각보다 손목이 가늘고 길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다.그리고 블랙 스트랩이 골드와 만나니까 오히려 굉장히 클래식해 보였다.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은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다만 첫 명품시계로 생각하면 앞의 스틸 시계들보다 활용도가 조금 고민되기도 했다.평소 캐주얼한 옷을 많이 입는다면 스틸 브레이슬릿이 훨씬 손이 자주 갈 것 같고, 조금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베누아가 훨씬 예쁠 것 같다.그래서 마지막까지 마음에 남았던 시계 중 하나였고그래서 아직도 못 골랐다....이번에 까르띠에에서 총 4개의 시계를 직접 착용해봤는데, 확실히 느낀 건 하나였다.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손목에 차보는 건 정말 다르다!특히 시계는 크기나 케이스 모양, 브레이슬릿의 두께에 따라서 같은 디자인도 손목 위에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 같았다.처음에는 '나는 팬더!'하고 생각했던 것도 직접 차보니 크게 관심 없었던 베누아가 손목에 올려보니 너무 잘 어울리기도 했다.그래서 이번 까르띠에 방문은 단순히 예쁜 시계를 구경한 시계 쇼핑 사이트 것보다 내 손목에는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여전히 고민은 진행 중이다.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스틸 시계의 여성스러움도 너무 예쁘고,깔끔한 스틸 시계의 데일리한 매력도 포기하기 어렵고,베누아 시계처럼 클래식한 디자인도 자꾸 생각나고...아무래도 한 번 사면 정말 오래 착용할 생각이라조금 더 여러 브랜드와 모델을 직접 차보고 결정해보려고 한다.작은 숲 기록첫 명품시계라 그런지 고르는 과정 자체가 꽤 재미있다.그래도 이번에 까르띠에에 직접 가서 여러 모델을 손목에 올려본 덕분에 원하는 첫 명품시계의 방향은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다.과연 첫 명품시계는 어떤 제품이 될지...⌚️#까르띠에 #까르띠에시계 #까르띠에시계추천 #까르띠에여자시계 #까르띠에여성시계 #까르띠에팬더 #팬더드까르띠에 #탱크프랑세즈 #베뉴아르 #명품시계 #명품시계추천 #여자명품시계 #여자시계추천 #첫명품시계 #첫명품 #명품시계쇼핑 #시계쇼핑 #시계착용후기 #시계비교 #시계추천 #명품쇼핑 #명품쇼핑리스트 #까르띠에매장 #까르띠에후기 #신세계강남 #강남신세계 #오렌지자스민 #쇼핑기록 #일상블로그 #블로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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