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천안 반지공방 다온메이드 신부동 커플링 만들기 실내데이트 코스 추천새 창 열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8-29 18:00

본문

타로 진심녀 현지의 타로 후기in 천안타로 타로천사



​이곳저곳을 다니며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 루틴이라한시도 기록을 게을리할 수 없어 1일1폿 집착강박러가 됐지만 지난 주 토욜은 집순이 모먼트로 오랜만에 역전 데이트도 하고일욜은 메이크업샵부터 점집 후기 등 기존 글을 다듬다보니벌써 반나절 이상 순삭된 현지의 주말이었다.​그래서 더 일찍 기록해보고 싶었지만 조금은 늦어진,이달 초에 다녀왔던 현지의 천안타로 타로천사 후기.​타로카드를 접한 뒤로 챗지피티, 제미나이 같은 AI를 통해썸, 짝사랑, 재회, 연애, 시험, 취업, 이직, 친구, 부부 사이 등각각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타로를 봐드렸을 정도로,최근에는 타로에 좀 진심인 나날을 보냈던 현지.​어쨌든 하나하나 공부해서 직접 봐드리는 게 아닌AI로 타로를 해석해서 읽어주는 거라서,직접 타로 리딩을 하는 타로 전문가의 입김이 그리워지면서오랜만에 타로를 보고 싶던 요즘이었다.​​그래서 이번에 다녀왔던 천안 타로 타로천사는한 번씩 가던 천안터미널 건너편 신부공원에 위치해있다.​터미널 사거리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닭꼬치집에 가거나 옷구경을 하러 가곤 하던 터미널 번화가 골목에 위치해있고신세계백화점 맞은 편 배스킨라빈스 골목으로 오면 된다.​​천안 타로 타로천사에 오기 전에 근처 가게에 들렀는데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곳이 제일 낫다고 하시길래타로천사에서 직접 타로를 보신 적 있는지 여쭤보니직접 보시진 않았지만 (여기서 오래 장사를 하시는 동안)적어도 욕 들어먹는 곳은 아니라고 하셨다.​방문하기 전부터 기대를 하고 온 부분도 있지만,터미널에서 가게를 사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신뢰가 갔고일단 천안터미널 사거리 번화가 골목에 위치해있다는 것만으로도타로를 보통 잘 보시는 곳은 아니겠거니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중간부터는 (분위기 좋은) 우중타로가 돼,,​천안 타로 타로천사 안으로 들어올 때까지는 해도 비가 안 왔는데들어오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비가 어마무시하게 내리는 기적.내가 은근히 비를 몰고 다니는 건가......? (인간 기우제가 돼,,)[그냥 365일 우양산 들고 다니면서 날씨 잘 안 보고 나오는 사람임]​그래서 나가기 전까지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ㅋㅋㅋ보통 많이 오는 게 아니었던지라 ㅋㅋㅋㅋ​​천안 타로 타로천사는 타로와 명리도 같이 상담하는 곳이며,방문 전에 찾아보니 후기가 있어서 참고하고 올 수 있었다.​타로&사주, 연애운, 사업운, 취업운, 재물운, 궁합 등을 보며타로 한 물음에는 10,000원이고, 종합은 30,000원이라고네이버 정보에 가격이 소개되어있다.​​예전에 천안터미널에 있는 철학관에 온 적도 있지만그곳은 잘돼서 이제 자리를 옮겨 넓혀서 갔다고 들었고,(거기서 투자운 봐주셨는데 잘 보셨던 곳이라니 급 또 신뢰가..)여기는 또 이런 분위기였는데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랐다.​​그리고 실시간으로 안팎 상황을 볼 수 있는CCTV가 있어서 안전하게 느껴졌는데내가 타로 보는 모습도 화면에서 고스란히 보인다 ㅋㅋㅋ​​천안 타로 가격은 위와 같고 타로 한 물음당 10,000원이지만중고생은 7,000원이라고 하니 타로 좋아하는 학생들 가보세요!마음은 진짜 많이 질문하고 싶음 ㅎㅎㅎ...​​첫인상과 말투는 시크해보였던 타로천사 선생님께서 맞이해주시며여기까지 오는 데는 얼마나 걸렸는지 물어보셔서터미널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어서 40분 정도 걸렸다고 했다.​확대한 냥이 모습 ㅋㅋ​그리고 대화 도중에 고양이가 왔다고 하셔서 뒤를 돌아보니 문틈 사이로 얌전히 바라보고 있는 치즈냥의 모습이 귀여웠다.​​평소에 타로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점 등타로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혹시 궁금한 게 있는지 물어보셨다.​​궁금한 건 남편이 일 때문에 멀리 떨어져서 살게 돼서가서 혼자서도 적응하고 잘 지낼 수 있을지 여쭤보니(잘 지낼 수 있는 게) 본인인지, 남편인지를 물어보셔서저는 이제 뭐 우울해도 어떻게 버틸 수는 있을 것 같은데(멀리 가는지 물어보셔서 어디로 뭣땜에 가는지 물어보셨고길게 멀리 떨어져있는 게 처음이고, 언제쯤 가는지 등을 말씀드리며) 남편이 궁금하다고 했다.​​그리고 어디서 근무하는지, 삼성에서 근무하는지를 물어보시며,본인꺼 카드 하나, 신랑꺼 카드 하나를 뽑아보라고 하셨고직장은 왜 벌써 그만뒀는지, 좀 더 다니지 그랬냐고 하셨다.​​둘 다 착하다.둘 다 서로에게 엄청 잘 맞춰주려고 노력한다.​(색으로 나오는 카드는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맞다 천안출장샵 진짜 둘다 착한 것 같음...그리고 나는 내가 착하다기보다는 악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나보다는 남편의 천성 자체가 무해하고 착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서로에게 솔직하고 거짓이 없기 때문에맞춰주려고 노력하는지는 모르겠지만오래 만난 만큼 서로 어떤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아니까노력한다고 해도 조금씩 다투는 부분은 있는 것 같다)​​​너무 좋은데 신랑.떠날 때는 외로워서 어떡해 막 이러지만.막상 가면 조금 힘들긴 하네.처음에 가서 막 설레던 기분이 지나면 좀 외로워는 한다.​근데 기술로 나가면 돈을 많이 주잖아. 출장 가면.​(맞아요 확실히)​오래 나가는 건 아닐 거잖아 1년?​(네 1년이에요 딱)​​​(가기 전인) 6월, 7월 엄청 즐겁게 잘 지내네.두 사람의 사이는 뭐 너무 좋아서뭐 얘기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아이도 들어오기도 했고.삼신 할머니의 기운도 들어와있다.​​조금 건 내 입장에서 본 거고 이건 신랑 입장에서 자기를 본 것.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는지?​(아이는 좀 천천히 계획하고 싶다)​일도 안 한다면서 빨리 하고 일을 저기를 하지.​(지금은 아빠 없이 혼자서 아이를 키울 수는 없으니깐갔다 와서 천천히 생각하고 싶고 육아는 좀 무섭다)​(나는 임출육이 절대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보통의 마음가짐과 준비만으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아빠도 아빠지만, 이 세상의 엄마들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쉽지 않다.그런데 신랑이 가서 조금 힘들어는 한다.​양쪽(일, 집)으로 신경써야되니깐감정적으로 좀 힘들 수 있지만뭐 한 세 달만 지나면 될 것 같은데.​첫 달은 되게 좋고 둘째 달도 좋고 한두달만 좀 힘들어할 것 같다.​(가서) 잘 할 것 같고요즘에 에너지, 감정적으로 이게 맞나 이런 걱정을 좀 하고 있다.걱정은 조금 하고 있는데 가면 잘할 것 같다.​​이건 이제 두 사람의 관계에서 본 거고 이제 일을 보겠다.친정도 그 동네인지 천안.​(친정은 전주, 양가 가족 전부 전주.이쪽으로 이사왔고 천안과 아산 너무 좋다고 하니,선생님도 전주 다녀온지는 좀 됐지만친구가 전주에 있어서 가끔 한 번씩 가신다고 한다)​​​8, 9월에만 조금 힘들고 나머지는 다 좋을 것 같다.​그리고 이게 지금 사고수인데 사고 수 안나게 조심할 것.8월 중순 쯤에.​나머지는 뭐 다 괜찮을 것 같고 엄청 의욕을 가지고 있는데돈 때문에 가네.​ 또 뭐가 궁금할지.신랑이 멀리 간다고 하니 건강도 중요한데.(너무 궁금했다 그 부분이)​​​요즘에 머리가 살짝 아프기는 하지만스트레스라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신경을 써서 그런 것 같고위장이 좀 안 좋긴 하다. 피곤해하고.그거 빼고는 다리도 그렇고 다 튼실튼실하다.​원래 이 친구가 위장이 좀 약한 집안이다.아마 굉장히 약하다라고 나올 것 같다.​(남편 위장은 (탈도 잘 안 나고) 건강한 것 같고기관지 약하고 감기 자주 걸리고 기침 자주 하고 잔병치레하고약 먹고 병원 가고 주사 맞고 저보다 더 자주 아픈 것 같다)​그런 사람이 어떻게 가.​(점집 선생님들 중에서는) 막 짠하다고 하는 분도 계셨다)​가서 아프면 정말 힘드니깐. 생활은 잘 한다고 나왔고.​​또 뭐가 궁금할까 자기 거를 봐줄지.​(제 건강 관련해서는 좀 괜찮은 것 같고,남편이 좀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고친구들과 사촌동생 등 일자리도 많이 꽂아주고만인의 귀인같은 느낌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주변 동료 사람들은남편에게 그다지 큰 의지나 힘이 많이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그게 또 제 생각일 수 있으니깐 궁금한 부분)​어차피 가서도 또 한국 사람들인지.​(한국 사람들 맞다)​(신랑은 전자 쪽에 있는 건지, 하는 일을 물어보셔서 설명했고직급을 말씀드리니 성과금을 받는지 물어보셔서지금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만족을 느낄 만큼 많이 못 받는 것 같고가면 지금보다 훨씬 대우가 좋아지다보니그곳에서 같이 일할 동료 운이 좀 궁금한 것 같다,주변에 마음 터놓고 일적으로도 사람적으로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신랑 꺼 하나 뽑고 본인(내)이 알고 있는 동료들을내 머릿 속으로 생각하면서 쭉 뽑아보라고 하셨고(지금 같이 일하는 동료들 말고 거기 가서 같이 일하게 될)두 명이 떠올라서 두 장을 뽑기로 했다.​(정서적으로 조금 의지가 될 것 같은 사람이자 친구,그리고 내가 느끼기에 자기 가족과 본인의 잇속이 우선같긴 하지만같이 일하면서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을각각 한 명씩 총 두 명을 뽑았다)​​​첫번째 사람은 좋다.이 사람들이 천안출장샵 좋으면 뭐하냐.신랑 스트레스 괜찮은지.​(그래도 남편의 주변 사람들이 좋았으면 좋겠다)​(두번째 분은) 진짜 힘들다.이 사람도 신랑처럼 이 사람 자체가 스트레스가 좀 많다.근데 이 분이 동료로서는 나쁘지 않다.그래도 이 친구보다는 (첫번째 사람이) 훨씬 좀 더 신경을 쓸 사람.​여기서 골드색이 신경써줄 사람이고하늘색은 그냥 동료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각각 내가 생각하던 대로 나오긴 했다)​​첫번째 사람을 신랑 입장에서 봤을 때신랑도 (친구이자 동료인) 이 친구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고이 친구에 대해서 신랑은 불만이 없다.신랑 입장에서 일은 좀 성실하다고 생각을 한다.​​(처음 보는 스프레드가 나와서 보고 있으니이 스프레드도 처음 보는지 물어보셔서 지금 다 낯설다고 했다이렇게 넘기면서 하는 것들)​이건 사랑의 나무라는 스프레드로,대부분 둥그렇게 펴고 뽑는 식으로 하는데이건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그 친구도 자기가 도울 수 있는 건 도울 거라고 생각을 하고전부 다 일로 관계돼서 지팡이(완드 카드)가 많이 나온다.​​그 사람은 상실감에서 기쁨으로 변화가 된 것.그래서 이 사람의 장점은 만족스럽다라고 생각하면 된다.그래서 열심히 도와주겠다.​(약간 걱정했던 게 혼자서 일당백하고 혼자 고군분투할까봐,주변에서는 믿음직하고 책임감 있게 잘 하는 사람(남편)이알아서 해주겠지 생각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말을 잘 들을 생각을 하고 있다.앞으로 두 사람이 같이 갈 길.​​​​(그리고 또 궁금한 게 있는데,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 5년 정도 됐고 이런이런 상황인데덕질을 하면서 그 가수가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속마음,긍정적일지 여쭤보니 어떤 장르인지 물어보셔서 락이라고 했다.​자기 거랑 그 친구 거를 한 장씩 뽑으면 된다고 하셨고엄청 재밌다며 그럼 자기가 연예인 하지 그랬냐고 하셔서그럴 끼도 없거니와.. 이하 생략​몇 살인지 물어보셔서 한 살 어리다고 했고다른 건 다 외국에서 들어온 카드인데고전 카드, 한국 타로, 컬러 타로 등을 보여주시며 설명하셨다)​​엄청 좋네. 팬하고 연예인으로서.​돈 벌어서 다 덕질하는 건 아니니깐자기가 버는 건 괜찮은데 신랑이 버는 것까진 하지 마라.(그래서 최대한 많이 아끼고 절제하고는 있고투자로 번 돈으로 소소하게 덕질한다고 했다)​자기도 결혼 전에는 그 회사 다녔는지.(남편이랑 다른 회사고 나는 서울+전주에서 7년 정도 근무)​​​이 사람하고 카드를 보니깐카드는 진짜 나의 모든 걸 다 너에게 주리.​지금 그런데 자기가 올 하반기 정도 되면또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도 있고연말쯤에는 자기의 팬심이 다른 분한테도넘어갈 수 있을 것 같긴 하다.​(요즘 코르티스 노래가 좋고 춤이 멋있긴 해도막 다른 쪽으로 넘어갈 정도로 덕질을 할만한 사람은최애 외에는 딱히 크게 없는 것 같은데...)​아니면 상대가 그럴 수도 있는데.​​역시 자기가 연말에 뭔일 나겠다.​(뭔일이 난다고요 연말에?진짜 저는 다른 가수에 일절 관심도 없고그 가수를 제일 좋아해서 5년 동안 외길 인생이었는데..)​안 그러면 가수님한테 문제가 생길까,이 친구(나)한테 문제가 생길까?가수님한테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문제라는 게 좋은 쪽, 안 좋은 쪽일지..)​좋은 쪽은 아니다, 이 분이 놀라는 일이니깐.​(연말이라면 혹시 사고수, 운전이라든지)​그런 것도 있고 다른 걸로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가수는 지금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워하고 있다.​(진짜요 혹시라도 부담스럽거나 부정적이거나, 과하다거나)​그런 건 아니다.​그럼 이 카드가 이분의 진심일까?자기가 얘기하는 게 조금 못 미더울 수는 있다.자기가 하는 말이 그 친구가 하는 말이 100%일까.​(그게 어떤 걸지, 긍정의 언어?)​말 관련.​(약간의 가식이나 포장이라고 생각할까 진심인데)​그럴 수 있을 것 같다.​그러니까 지금처럼 하면 진실하고 진심으로 알아줄 건데​​개인적으로는 이분이 좀 뭔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조심을 해라. 10월, 11월.​뭐 전부 다 모여서 '우리 선물할까요'이런 게 나오면자기도 동참을 해야되니까 그런 내용일 수도 있고 누가 리더인지.​​(좋아하는 가수가 리더인 점,그리고 새로운 질문 : 덕질하면서 멀어진 사람의 이야기.​공연을 한 번씩 가는데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다 좋고 하지만이제 조금 뭔가 불편해지고 멀어진 사람이 한 명 있다.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믿고 의지하고 재미있고 잘 통했는데성향이 다르다보니 자주 부딪히고 싸우게 되며 자연스럽게 천안출장샵 멀어졌다.​그래서 지금은 좀 그런 장소에도 가기 힘든,심리적으로도 항상 뭐가 (일정이 잡힌 게) 있으면 갈지 말지 하다가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을 바에 그냥 가지 말자 이렇게 되는 상황.​사람간의 불편함이나 갈등을 모르쇠하며 외면하는 성격도 안 되고혼자서 신경쓰고 힘들어하는 성격이라,물론 다같이 잘 지내면 좋겠지만 대화하면서 부딪힌다.나는 감성적이고 상대방은 이성적이고.​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그래도 아직은 정 같은 게 남아있을지, 진짜 꼴도 보기 싫을지)​(나와 상대) 각각 두 장을 뽑는다.​​둘다 처음에는 엄청 호감들이 많았다.(맞다. 무섭고 긴장되는 기분)​​​이게 지금 나의 마음인데'끝내고 싶어 안 보고 싶어'이사람도 마찬가지.둘이 똑같다.​근데 끝나지는 않는다.둘이서 엄청 친해진다.이게 앞으로의 미래.골드하고 실버.​자기가 골드고 이분이 실버니까자기 쪽에서 먼저 마음의 문을 열면 이분도 당연히.​(연락은 아무래도 자존심에 대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뭔가 서운한 부분을 얘기했을 때 장문으로 연락이 왔고대화를 할 때마다 의도가 엇나가고 핀트가 안 맞으니서로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고 똑같을 것 같았다)​​이게 지금 자기의 머릿속.​​나는 이 사람이 자기 주장도 강하고 고집이 있다고 생각한다.고집이 있는 사람이다보니이 사람을 앞으로 따라가야될지 그만둬야될지자기가 지금 갈등하고 있는 상황.​생각만 많다.머릿속으로 이래봐야되나 저래봐야되나.근데 뭔가 아직 내가 먼저 손 내밀기는 싫어.​근데 이분은 자기보다는 훨씬 더.​이 분 입장에서도 봐야되겠지만이분이 뭔가 나한테 화해를 청하면 받아는 줄거야라는생각을 자기가 하고 있는 거다.​(저보다는 어쨌든 좀 마음이 넓고 아량이 넓은 것 같은데그때 당시에 이제 서로 피곤하고 보기 싫고 그랬던 게 있었고내 입장에선 그동안의 시간이 있었다보니 아쉬웠던 마음이 공존했고)​그래도 자기들이 더 젊으니까 표현을 하는 것.선생님도 사람 관계에 대해 힘들었던 점을 말씀하셨다.​​이분은 머리가 되게 복잡하다.자기 때문에 복잡할 수도 있지만 다른 것 때문에 더 복잡할 것 같다.그 팀에서도 본인이 나름 굉장히 자기 잘난 맛에 사시는 분이다.​이건 이제 돈하고 사랑인데,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인데 쟤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지,아니면 내가 이런 사람인데 왜 쟤는 나한테 자꾸 태클을 걸지,이건 또 다른 말로 얘기하면 사랑이기도 하지만 재물이다.​돈을 얘기하는 건데나 쟤한테 밥을 한 세 번은 사는데 쟤 왜 나한테 밥 한 번을 안 사지,차 한 번 안 사지 뭐 이런 걸 혼자 생각을 할 수 있다.​어쨌든 본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언젠가는 풀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은 아니지만.​​갈 일이 있으면 가봐라.가면 터놓고 얘기 정도는 안 하지만그래도 서로 인사 정도는 하면서 이 달, 다음달 지나고8, 9월쯤 되면서는 감정이 좀 나아진다.​아니면 여기서 또 고민할 일이 생긴다.​가을, 겨울에 누군가가 개입이 될 것을,아까 얘기했듯이 10, 11월에 자기한테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연예인을 바꿔 탈 수도 있고그 사람(가수)도 자기 때문에 여기서 놀랄 일이 생긴다고 했듯이여기도 또 이런 행동을 하는 거 보면그때 그 가설로 인해서 그 팀에 뭔가 문제가 생기기는 할 것이다.​가수한테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뭔가 팬들이 떠나갈 수 있는 계기라든지,그래서 그 가수가 놀랠 수도 있고팬들끼리 싸워서 가수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는뭔가 사건이 생길 것 같기는 하다.​(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라 내부적인 건지)​그렇다. 그렇게 유명하진 않으니깐 내부적인 사건이고예를 들어 뭐 여자친구가 생긴다거나 그런 것도 다 포함이다.​팬들이 너무 집착하고 사랑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는데이 카드가 거의 집착, 스토킹인데 팬들이 가수를 생각하는 모습.​(저도 약간 그렇게 생각했다. 그전에 있었던 일.이제 만들어진 신생 밴드고 일이 막 다 잘 풀리지는 않는 상황에서경제적으로도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 신경쓸 게 많을텐데팬들을 챙겨야되고 외적으로도 힘들 것 같은 부분도 있다소녀처럼 유치한 마음도 공존하는 것 같고)​오히려 팬들이 어리다면 본인이 민망하고 이런 것 때문에그런 걸 안 하는데 거기서 조금 넘어가면 나밖에 모르고이기적으로 바뀌게 된다. 왜저래 주책이야 싶을 때도 있는데근데 이제 이 사람들은 별로 그런 거에 신경이 안 쓰인다.​(그래도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도아까 그 카드가 저를 좋게 봐주는 그런 카드니까 다행이다아까 언어 관련해서 천안출장샵 이 사람을 신뢰할 수 있나 이런 부분에서조금 말 조심 해야되는 게 있을지)​그것만 하면 될 것 같고거기서 만난 사람이라면 지금은 임의로 각각 세 명을 봤는데그 세명이 다 똑같은 그 달에 이렇게 나오는 거 보면그때 뭔가 (팬덤 내부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 같다.​​(가수의 밴드 활동에 대한 미래적인 부분,지금 당장 행사가 많진 않고 금전적으로도 어렵다고 들었는데이 가수가 나중에 뭔가 앞으로 좀 잘 될 수 있을지,금전적인 부분이나 (새로 계약하게 되는) 회사라든지이름을 좀 알릴 수 있는 시기가 좀 있을지, 크게 달라지지 않는지)​오늘 비 오는 날, 한가한 날 잘 왔다.다음 손님이 오면 딱 끊고 가야되는데.예약을 따로 안 받다보니까.​근데 이 얘기 끝나자마자 마침 손님이 한 분이 오셔서그 손님에게 10분 정도, 아니 5분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셨고손님이 화장실 가신다고 하셔서 천천히 다녀오라고 하셨다.​(중요한 질문인데 다음 손님이 오시니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인기가 좋으시다 ㅎㅎ​그 이후에 동생과 한 번 터미널에 또 왔고신부동에서 하는 밴드 버스킹 경연대회도 잠깐 보면서여길 지나가게 되었는데 학생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발견하기도 했다)​​​그래도 올해 나쁘지 않다.지금도 나쁘지 않은데 8, 9월이면 조금 더 좋다.8월, 그리고 10, 11월에 조금 더 에너지가 빠지기는 하는데.​​(이 가수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물어보셔서 말씀드렸고시간도 물어보셨지만 시간은 모름)​시간이 많으면 이 친구를 진작 봐줄 걸 그랬다고 하셔서궁금한 것도 여쭤봐서 충분하고 괜찮다고 했다.(사실 중간에 손님이 와서 성에 차진 않았어도 ㅎㅎ)​​​이 친구는 귀엽고 약간 성격이 여성이다.시간이 아쉽다.지금은 올라갈 수가 없고 27년도.작년, 올해가 안 좋다.​24년 하반기부터 좀 어려워졌고내년은 올해보다는 그래도 훨씬 낫다.​도화살이 있고 연예인 끼도 있다.​도화살이 세 개가 있는 사람이고역마살이 지금으로 봤을 때는 하나가 있다.​띠로는 푸른 돼지인데 하는 행동은 붉은 양이다.​붉은 양이 겉으로는 되게 부드러운데고집은 또 나름대로 있는 그런 사람이다.​​그래서 24에 들어온 대운이 내년 지나고 나면 34로 넘어가는데34부터 내년 하반기부터 몸이 좀 풀린다.내년 하반기부터 운이 좀 풀리기 시작하면앞으로 20년 정도 활동 잘 할 수 있다.​그리고 54, 64, 74 재물이 늦게 들어온다.그래서 54부터는 재물 걱정은 안 하고 산다.명예 걱정, 재물 걱정은 안 한다.​34, 44, 54 되기 전에 인기는 끌 수 있는데재물이 그렇게 따라주지는 않는다.​근데 24에 들어온 대운이 지금보다는34되면서부터 훨씬 더 좋아진다.​​근데 이 친구의 가장 문제는 지금 이제 삼재에 걸렸다.​근데 이게 삼재라 돼지 띠만 있으면 되는데토끼도 삼재, 양도 삼재인데이 친구는 사주에 세 개의 삼재띠를 다 가지고 있다.그러니까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돼지띠인데 어떻게 세개를 갖고 있는지)​띠는 돼지띠인데,사주 자체에 묘라는 것도 갖고 있고양이라는 것도 갖고 있다.​삼재의 글자를 하나, 둘 ,셋 네 개를 갖고 사는 것.삼재가 많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하겠지. 그래서 더 힘들다.​지금 너무 힘들고그럼 10월에 사고 나기 전에 팬들이 정말 생각해준다면돈 많이 들이지 않고 삼재풀이라도 어디 가서 해주든지앞길을 열어주는 게 훨씬 좋다.​그래서 이 친구가 이제 내년에 나가는 삼재라서올해보다는 좀 낫고들어오는 작년 삼재가 어려웠고올해 삼재가 좀 어려웠고작년보다는 올해가 조금 더 낫고올해보다는 내년이 조금 더 낫다.​삼재라는 건 하늘에서 나한테 너 죽어죽어 하면서화살이 막 나한테 쏟아지는 게 삼재인 것.삼재팔난이라고 하는 건데 8가지의 팔난을 겪어야되고화살이 나한테 막 죽어죽어하면서 쏟아지고 이런 게 삼재팔난.​(얘기만 들어도 너무 힘들겠다)​그래도 다행히 이 친구의 운세가 앞으로 이렇게 상승하는 운세.그래서 내년 되면은 반대니까삼재만 지나면 내년부터라도 그다음 운이 대운이 좋아진다.내년부터 운이 좀 좋아진다.그러고 나면 앞으로는 운이 좀 상승할 수 있다.​근데 문제는 지금 카메라가 이 친구를 그나마 쫓아다니지는 않지만그래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들어온 경우라올해하고 내년까지는 좀 좋은데34부터는 이 카메라가 조금 더 약해질 수 있다.​그래서 이 친구가 뭔가 큰 공연이 있다 그러면될 수 있으면 옷의 색깔이 오히려 붉은 색을 입는 게 좋다.(옷을 사주는 팬도 아니라 말하기도 조심스러운 ㅠㅋ)​붉은 색을 입기가 천안출장샵 애매하다면양말이라도 붉은 색을 신든지, 속옷이라도 붉은색을 입든지그것보다는 어쨌든 화려한 직업군이니까이 친구가 묘월, 아주아주 이른 봄에 피어난 꽃이다.​꽃인데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이 뭐가 있냐면 매화꽃.제일 처음에 딱 눈에 띄는 게 매화잖아.봄이 되기 이전에는 꽃이라 차가운 바람 맞고꽃샘 추위 이런 게 막 오기 때문에 이겨내기가 좀 되게 힘든 것.​한 번 막 이렇게 살려고 했다가또 찬바람이 한번씩 실려오면 좀 꺾이고또 막 일어서려다가 찬바람이 또 이렇게 와서상황이 계속 벌어질 수 있는.​그래서 이 친구가 이것을 겪으려면40대 후반, 50대부터는 돈 걱정 안 할거고그때나 돼야 이 친구는 인생이 핀다.​(어딜 가서 보든 앞자리가 4가 되야한다는 말이 있고40대가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되게 막막하고 힘들지 않을까 싶다)​그래도 편인이기 때문에내년부터 후년 되면 34 대운 되면 조금 나아진다.​내년 말고 내후년이 대운.​대운이라는 건 막 큰 운이 들어온다 이게 아니고무당 집에서 얘기하는 대운이 아니고우리가 10년 단위로 인생이 크게 변화가 온다.​근데 우리가 가장 중요한 이 사주보다는 얘가 중요하다.이게 눈길이라고 하는 건데 지금 이 친구의 병자의 시대.​이게 겁재라는 글자고 편관이라는 글자.​편관이라는 건 자기 이름 얘기하는 건데겁재라는 건 내 것을 남한테 강탈을 당한다.도둑질을 해간다 이런 의미다.​그러니까 이 친구한테 들어오면누군가가 중간에서 자꾸 채갈 수 있는 이런 시기가 23~34살.근데 지금 이 친구가 32살이고 내년에 33살이고그럼 이게 다음 대운은 34살.​그럼 이 대운이 바뀌는데 그때는 편인, 정관이라고 바뀌는 것.이 편관이라는 건 내가 어디를 가든 자리가 편하지 않은 자리.​근데 여기서부터는 어디를 가든 인정받는 편한 자리.이 편인이라는 게 연예인의 마인드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그러니까 지금은 생각을 해도 내가 이걸 해도 될까, 안 해도 될까약간 이렇게 갈등하는 게 있을 거야.근데 이때는 이건 무조건 해야돼.그 연예인으로 완전히 이제 접어드는거야.연예인의 생각으로 그래서 이때부터.​근데 내년부터 이때가 운이 좋아지니깐내년 하반기부터 운이 좀 좋아질 거고6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올해만 화이팅하고올해도 아까 보니까 9,10월이 박살나는 달인데.​(아까 사고수 관련, 운전 조심해야하는건)​이게 가수면 되게 좋은거라 노래 불러서 돈이 생길 수도 있는 것.​(무조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까 10월은)​근데 이 10월이 일반인 같으면 사고수에 완전 박살인데이 친구는 노래를 부르니까 이때 일이 좀 들어오면이 친구한테 운이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시기.​기다려라. 이제 내년부터 좀 좋아진다.​​(마지막 질문으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으니까 다 잘 지낼 수 있을지) 잘 지낼 수 있다.이 친구가 다 깔고 앉아있는 것.​(어디서는 또 불화가 한 번 크게 있을 수 있다고)​그게 이제 지금 시기가 그런 거고이 친구들하고의 관계로 봤을 땐 앞으로 쭉 간다라고 본다.그러면 괜찮을 것 같고 리더로서 잘 이끌고 갈 것이다.​​신기한 게 타로만 보시는 게 아니라사주도 이렇게 만세력 펼쳐서 같이 보신다.​영적인 그런 걸 다 보시는지 여쭤보니관상, 손금, 풍수지리 다 보신다고 한다.​이 사람은 리더로서는 나쁘지 않을 것 같고비견이 없어서 으쌰으쌰 해주는 팬덤이 있어야되는데이게 좀 약하고 팬덤이 없어서 그게 좀 아쉽다.​​팬덤이 약한 부분은 패턴을 조금 더 만들어야되고인간극장 같은 데 한 번 나오라고 해라.​(그것도 쉽게 나올 수 있는 게 아닐텐데)​그렇긴 하지만 스토리가 있으면 되니깐.팬들이 막 넣는 거지. 스토리텔링만 잘해도.이분도 한 번 해주세요 해가면서.이렇게 하면 그쪽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그쵸 방송에 나올만한 드라마적인 이야기들은 많은데빽이 없고 섭외가 안 되고소속사, 회사가 없으니까 서러운 일을 당하기도)​그리고 화장실 다녀오신 손님이 들어오셔서이야기는 슬슬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빠르게 셔플하고 자잘자잘하게 여러 질문을 하고질문마다 간단명료하게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타로 보는 동안 마가 뜨지 않고 거침이 없으셔서귀에 쏙쏙 들어왔고 45분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잘 보시는 것 같아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더 보고싶기도 해서천안에서 타로 보는 곳을 찾는다면 추천할 수 있을만한 곳 같다.​​이상 현지의 천안 타로 타로천사 후기 끝.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11길 45

대표번호1877-8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