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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시계 쇼핑 어디서 할까 빅카메라·로프트·KUOE·해밀턴 직접 돌아본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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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0-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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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명품시계 고르기'두번째 후기다.​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이자,제일 열심히 고르고 있는 쇼핑템은 바로'인생 첫 명품 시계'지난번에 불가리, 론진, 오메가에 다녀와서후기를 작성했는데,요즘 매일매일 서칭하며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쇼핑 위시리스트가 있다. 바로 나를 위한 선물인 '인...​이번에도 기록용으로까르띠에를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려 한다.​신중하고 신중하게 고르고 있는인생 첫 명품 시계​평소에도 시계는 좋아했지만 막상 '첫 명품시계'를 사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고민되는 게 많았다.​한두 푼 하는 물건도 아니고, 아무래도 오래 사용할 생각으로 고르는 거라서 단순히 예쁜 것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는 ​내가 실제로 자주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인지, 손목에 올렸을 때 잘 어울리는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지,나이들어서도 쓸 수 있을지 까지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지난번에도 여러 브랜드를 둘러보면서 시계를 직접 착용해봤는데, 그때는 아쉽게도 방문하지 못했던 곳이 있었다.​까르띠에여기는 진짜 오픈런이 아니면,갈 수가 없는 거 같다.​그래서 이번에는 여기 클릭 마음먹고 까르띠에 매장에 오픈런으로 다녀왔다.​사진으로 볼 때와 직접 손목에 올려봤을 때 느낌이 정말 달라서, 역시 시계는 가능하면 직접 착용해보고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번에 총 4가지 시계를 차봤는데하나씩 남겨봐야지​나의 로망, 팬더 드 까르띠에(다이아몬드)처음 손목에 올려본 건 팬더 드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버전이다.​스틸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정사각형 시계.​사실 까르띠에 시계를 생각하면 내가 가장 먼저 떠올렸던 이미지와 비슷했다.​사각형에 가까운 케이스에 로마 숫자가 들어간 다이얼, 그리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베젤까지.​사진으로 봤을 때는 조금 화려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손목에 올려보니 생각보다 훨씬 단정했다.​특히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예뻤다.​시계 자체는 존재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너무 '나 명품시계야!'하는 느낌은 아니어서주얼리스러운 시계로 오히려 데일리로도 괜찮겠다 싶었다.​다이아몬드가 들어가니까 손목을 움직일 때마다 은근하게 반짝이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무엇보다 이런 디자인은 캐주얼한 옷에도 잘 어울리고, 조금 차려입었을 때도 자연스럽게 홈페이지 방문 포인트가 될 것 같다.​'예쁘다 + 까르띠에 답다'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시계.​커리어 우먼에게 어울리는 듯한탱크 프랑세즈 워치두 번째로 착용해본 건 조금 더 직선적이고 깔끔한 느낌의 탱크 프랑세즈 워치다.​같은 사각형인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던 시계.​첫 번째 시계가 다이아몬드 덕분에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이었다면, 이 시계는 훨씬 담백하고 세련된 느낌.​같은 로마 숫자 다이얼인데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형태 때문에 분위기가 꽤 달랐다.​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의 가장 큰 장점은 옷을 정말 덜 탈 것 같다는 것.​니트나 셔츠처럼 캐주얼한 옷에도 잘 어울리고, 출근할 때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았다.​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없는 만큼 오히려 시계의 형태 자체가 더 잘 보였다.​'매일 차는 첫 시계'라는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런 심플한 디자인도 상당히 매력적이었고,커리어 우먼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시계였다.​처음에는 화려한 시계에 마음이 갔다가도, 막상 손목에 올려보면 또 이런 기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는 것...​첫 명품시계 고르기가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것인 것 같다​깔끔한 sites.google.com 팬더 드 까르띠에이번엔 다이아몬드가 없는 버전인팬더 드 까르띠에.​프랑세즈를 껴보니다이아가 없으면, 시계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다이아가 없는 버전도 껴봤다.​다이아몬드가 빠지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반짝이는 베젤 덕분에 조금 더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다면,다이아가 없는 버전은....좀 더 깔끔하고 시계판에 좀 더 집중하게 되는 듯 했다.​그리고 베젤도 그렇고, 시계줄도 그렇고이미 충분히 반짝거려서다이아몬드가 빠졌다고 휑하거나 그런 느낌은 1도 없었다.​오히려 데일리로 착용하기에는이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느낌 특히 사진을 찍어보니 시계가 손목에 꽤 예쁘게 올라와서 한참 사진을 찍었다...ㅎㅎ​실제로 보면 진짜 이뻐서계속 눈이 간다..​​우아함의 정석, 베누아마지막으로 차본 건 베누아​골드 케이스에 블랙 가죽 스트랩이 조합된 타원형 디자인. 세 가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시계였고,손목에 올리는 순간 분위기도 확 달라졌다.​베누아는 사실 내 리스트에 없었는데,왜...이쁘지...?​앞의 시계들이 까르띠에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었다면, 이 시계는 조금 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시계 쇼핑 강했다.​특히 타원형 케이스가 손목선을 따라가는 듯해서 생각보다 손목이 가늘고 길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다.​그리고 블랙 스트랩이 골드와 만나니까 오히려 굉장히 클래식해 보였다.​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은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다만 첫 명품시계로 생각하면 앞의 스틸 시계들보다 활용도가 조금 고민되기도 했다.​평소 캐주얼한 옷을 많이 입는다면 스틸 브레이슬릿이 훨씬 손이 자주 갈 것 같고, 조금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베누아가 훨씬 예쁠 것 같다.​그래서 마지막까지 마음에 남았던 시계 중 하나였고그래서 아직도 못 골랐다....이번에 까르띠에에서 총 4개의 시계를 직접 착용해봤는데, 확실히 느낀 건 하나였다.​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손목에 차보는 건 정말 다르다!​특히 시계는 크기나 케이스 모양, 브레이슬릿의 두께에 따라서 같은 디자인도 손목 위에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 같았다.​처음에는 '나는 팬더!'하고 생각했던 것도 직접 차보니 크게 관심 없었던 베누아가 손목에 올려보니 너무 잘 어울리기도 했다.​그래서 이번 까르띠에 방문은 단순히 예쁜 시계를 구경한 시계 쇼핑 사이트 것보다 내 손목에는 어떤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여전히 고민은 진행 중이다.​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스틸 시계의 여성스러움도 너무 예쁘고,깔끔한 스틸 시계의 데일리한 매력도 포기하기 어렵고,베누아 시계처럼 클래식한 디자인도 자꾸 생각나고...​아무래도 한 번 사면 정말 오래 착용할 생각이라조금 더 여러 브랜드와 모델을 직접 차보고 결정해보려고 한다.​작은 숲 기록첫 명품시계라 그런지 고르는 과정 자체가 꽤 재미있다.​그래도 이번에 까르띠에에 직접 가서 여러 모델을 손목에 올려본 덕분에 원하는 첫 명품시계의 방향은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다.​과연 첫 명품시계는 어떤 제품이 될지...⌚️​#까르띠에 #까르띠에시계 #까르띠에시계추천 #까르띠에여자시계 #까르띠에여성시계 #까르띠에팬더 #팬더드까르띠에 #탱크프랑세즈 #베뉴아르 #명품시계 #명품시계추천 #여자명품시계 #여자시계추천 #첫명품시계 #첫명품 #명품시계쇼핑 #시계쇼핑 #시계착용후기 #시계비교 #시계추천 #명품쇼핑 #명품쇼핑리스트 #까르띠에매장 #까르띠에후기 #신세계강남 #강남신세계 #오렌지자스민 #쇼핑기록 #일상블로그 #블로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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